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마태복음 16장 13~20절 묵상예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도 물으십니다.“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사람들이 말하는 예수님이 아니라 내가 믿는 예수님에 대해 대답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이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다면, 그 고백은 우리의 예배와 선택, 관계와 섬김 가운데 나타나야 합니다.교회에서 사도신경을 고백하는 것만큼 그 고백대로 살아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는 사람은 자신의 생각보다 주님의 말씀을 앞세워야 합니다. 예수님의 용서를 믿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용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부활과 영생을 믿는 사람은 세상의 성공만을 삶의 전부로 여기지 않아야 합니다.신앙고백에는 우리의 생명이 걸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입술로 고백한 믿음..